Sean Lim · 임양성 · 로봇·관제 솔루션 사업PM

현장에서 멈추지 않게
만드는 일을 합니다.

로봇·관제 솔루션의 사업PM이자 기술영업 담당자로 일합니다. 고객 요구를 제안·계약 범위와 검수 기준으로 구체화하고, 개발팀·협력사와 현장까지 연결합니다.

그 과정에서 배운 것들을 그냥 흘려보내지 않으려고 기록합니다. 여기에는 제가 해온 일과, 그 일을 하며 남겨둔 생각들을 천천히 모아두고 있습니다.

로봇·관제 솔루션 프로젝트에서 고객·개발팀·협력사의 요구와 일정을 맞추고 있다. 계약 범위와 현장에서 확인해야 할 것을 문서로 연결하는 일이 중심이다.

나누는 일

8월 1일 홍익인간 프로젝트의 첫 세미나를 마쳤다. 이후 나온 시작 방법에 관한 질문을 바탕으로 개인 지식 저장소와 AI 도구를 위한 후속 안내서를 만들었다.

관심

쌓아둔 기록에서 지금의 나를 설명할 경험을 꺼내보고 있다. 활동을 나열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판단과 조율의 과정을 남기고 싶다.

01 — Build

만드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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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요구와 기술 제약을 맞추고, 제안·계약에서 현장 시험과 납품까지 연결합니다.

02 — Record

기록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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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글이 되기 전의 생각도 조금씩 꺼내 둡니다. 책에서 남은 문장과 현장에서 배운 것도 함께 모읍니다.

2023–

일하며 쌓아온 기록

32

정원의 노트

22권

읽은 기록

5편

발행한 글

03 — Hand over

건네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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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알게 된 것을 가까운 사람들과 나누는 일도 계속 해보고 있습니다. 회사 일은 아니지만 오래 붙잡고 있는 일들입니다.